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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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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오늘의 아침에 만인의 바라는 소망이 다 이루어 지길 비옵나이다 나무 관세음 보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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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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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아침에 따뜻한 소식에 마음이 뭉쿨합니다.부모 형제 모두를 잊지못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들의 삶에 항상 부처님의 특별한 가피가 함께하길염원하며 양진월보살님의 보살행에 두손모아 합장 올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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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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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한 일을 하고 오셨군요. 나눔의 실천으로 아름다운 회향을 하신 보살님, 늘 배우고 따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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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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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은 불심도 돈독하시고 또한 봉사도 마니 하시네요,,,,너무나 알찬 삶을 살고 계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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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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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의 강이 희망의 꽃잎을 이고서 바람을 안음을 봅니다. 그토록 간절함이 있으니 우리네의 염원도 이루어지고 모든 가슴이 자유의 나래를 펼치며 존재의 감사와 기쁨을 안는 그날이 환하게 꽃피어지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양진월보살님 그 고운 향기에 가득히 잠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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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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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습니다. 존재하는 동안 진정한 마음 나눔이란 얼마나 되는지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아프고 서러운 곳에 나의 사랑 내밀 수 있는 삶이겠습니다. 님의 모습에서 부처님을 봅니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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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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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에 고통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다 다른이유에서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지만 깊이 들어가보면 말만 다를뿐이지 모두가 같습니다 이것이다 저것이다 규정지어놓은 그 틀속에서 벗어나면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합니다 지금이 소중하고 순간 순간 선택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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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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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이기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주위를 돌아보며 큰 봉사는 아니더라도 내가 할수있는 아주 조그마한것부터 행함이 좋을것 같습니다 조그마한것들이 습이 되다보면 어느날인가는 몸에 베어서 큰것도 할수 잇으니까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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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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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이쁘고 향기로운 조그마한 것들로 나의 습을 만들자... 난초보살님 귀함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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