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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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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모두 이 세상을 떠날 것을 안다....이 슬픈 가르침이 만고의 진리입니다. 이 가르침에 어떻게 사랑하며 살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진법행보살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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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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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과 도움이 아무리 좋은 것일지라도 행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라 항시 나를 풍족하게 하십시요 나무 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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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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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있어 옭고 그름에 집착하지말고 아쉬워하고 아파도 하지말고 사랑과 배신도 알려고 하지말고 부처님 법에 의지하는 중생이기에 오로지 삼보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모든것이 배움에 실천하는 보살행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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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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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언제 어디서 누굴만나서 변할지 아무도 모릅니다,,,,단지 착한마음으로 살면 좋은 결실이 있다는것만은 답이나와있겟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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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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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법행님 오랫만이어요 소중한 날에 행복의 꿈이 가득 누려지는 넉넉한 마음이세요 다시금 반가운 마음 그려 놓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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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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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과 사랑의 조율이 잘 주어지는 구속이 아닌 지친 날개 쉬어 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내어주는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받아야 할 사랑은 애초부터 없음이니 그저 내 마음에 이는 사랑을 물빛처럼 나눠주는 삶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이여.. 아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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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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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사랑이여... 호흡 뒤에 피워내는 진실한 사랑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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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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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나던 무엇을 하던 어느장소를 가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100%를 그렇게 하지는 못하지만 생각이 미치는 부분까지는 행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 전화안부 드리는것 찾아가서 뵙는건 생활상 자주 안되기에 사랑한다고 몇번을 말씀 드려도 좋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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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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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니다 누구를 만나던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며 그사람과 같은 생각으로 보둠고 또 안겨 봅니다 각자 앉아서 대화를 하지만 저의 마음은 그분속에 나란히 자리하며 두손을 꼭 잡고 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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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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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도 화가 같이 나는것이 아니라 미안합니다 제가 화나게 만든것이 아닌가 해서요 ...많은 사람 사물들중에 내가 하루 만날수 잇는 몇분 시야에 들어오는 조그마한 사물 사랑하기에도 너무 모자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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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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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이 마음으로 담고 담은것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에 담뿍 담기도 짧고 담뿍 담은 마음을 나누어 드리기에도 너무 짧아서 지금도 시간을 쪼개어 봅니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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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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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나눔의 따스한 정, 그 마음의 향이 은은하기만 합니다. 나날이 매순간에서 있는 그대로의 마음으로 세상을 안으시는 마음이 참 곱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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