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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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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07:12:39, 조회 : 1,07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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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새벽공기를 가르며
조금은 차갑게 옷깃을 여미게합니다
세상 근심 다 짊어진양
요즘의내모습에 잠시 거울을봅니다
마음의 집착이 많아
어둡고 그늘진모습에
마음이무겁습니다
왜이리 집착할일이 많고
연연해 할게 많은세상살이인지
부처님 가르침을 늘 기억하지만
쉽지않은게 중생의 갈길인가봅니다
마음의 집착을 끊어버리려
오늘도 그리고 또 내일도 염주알을굴려보겟지만
웬일인지 천근만근 어깨가 무겁습니다
부처님이시여
버리지못하고 끊어버리지못하는
이 중생에게 힘을 주소서
부처님의 광명의빛으로
인도하여주소서
오늘은 부처님을 만나러 가야겟습니다
마음이 불편한 이아침에
부처님이 몹시 보고싶습니다...
김동아/부처님 찿아가는길
대광명/석지연
두곡 청합니다,,,스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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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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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 무거운 옷을 입고서 제 걸음조차 제대로 걷지 못함이면서도 우리는 그것에서 자유로와지는 것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두 다리의 힘이 완전히 빠진 후에서야 그 집착의 무거운 옷을 벗게 되는 어리석은 중생의 길에 이제는 이제는 지혜의 빛을 밝혀나가고 싶습니다.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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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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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중심에 빗장을 풀어내는 삶으로 내 몸이 바람을 느껴 안을 수 있고 꽃잎에 입맞출 수 있으면 그것이 가장 많이 가진 풍족함임을 새겨 안는 자유의 영혼이고 싶습니다. 수선화보살님 우리 집착의 누더기 벗기를 게을리 하지 맙시다. 노란 수선화 꽃잎처럼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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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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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너무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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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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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 보살. 그광며이 오늘이길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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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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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부처님 뵈러 오고가는 길, 이 좋은 날씨처럼 기쁘고 행복하기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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