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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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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06:17:34, 조회 : 1,13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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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밝으면
천하가 밝아진다
날마다 눈만 뜨면
부처님께 향하는 마음
그토록 소중히 품고
오고 가며
그 佛자가 갖는 고요함의 울림이
처음도 끝도 마음 가득 채워져
큰 의미에도 불구하고
비교할수 없을 만큼의
번뇌가 스친다
항상 같은 크기의 마음을 지니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에서 오는 우리들의 그림자이리라
그러기에
끝간데 없이 다양한 삶의 모습 앞에
몸과 마음과 머리가 일치되는
삶을 향해 부단한 노력하다
어느 한순간 정지 되면서
스스로 짓는 마음에 의하여
끝없는 나락에 빠질때도 있는 것이다
또 놓쳤구나하고 언뜻 돌아보면
그 속에 스러지면서 빛이 보인다
그런 삶의 연속이다
순간을 딛고 일어서 진행되는 연속
부처님이 출가하셨듯
우리들의 출가도
지금있는 이자리에서
마음문을 열고 나서는 것이 아닐까
집착함이 없이...
나무 마하 반야바라밀
범능스님 무소의 뿔처럼
홍순지 박상사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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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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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 먹은 마음 쉬이 이루어지는 불자의 길이고, 정진의 길이었다면 성불을 이루지 못한 가슴 없었겠지요 참회해야 할 것이 많기에, 참회해야만 안을 수 있는 해탈지견이고 그러하기에 그 나아감이 값지고 성숙된 아름다운 보배로움이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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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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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을 벗삼아 기도의 길을 걸음하시는 그 모습을 그리며 아름다운 아침이 오는 까닭을 미소로 그리보며 웃습니다.^^* 정진하시고 정진하시어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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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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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지를 이육신으로 볼수가 없을때 나는 무엇이 되려 하는지 오늘도 마음의 문을 다시 확인하고 싶습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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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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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똑 같은 마음으로 살기란 쉽지가 않는게 인생살이입니다 마음조절을 잘한다면 마음을 잘다스린다면 탐 진 치 삼독도 없는 청정한삶이 되겟지요 후에,,부처님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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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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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자리에서 내 마음의 출가가 이루어지게 하소서...부처님처럼.._()_ 양진월님, 오늘도 새벽 시간 부처님 만나러 깊은 사유의 길을 다녀오셨군요. 평안한 월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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