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佛心갤러리
|
|
|
|
![]()
|
|
2010-02-04 21:17:14, 조회 : 1,733 |
|
첨부파일 : jokja.JPG (356kb) 다운 : 323
![]()
![]()
|
(서귀포불교대학 학장님께서 불심사에 보내주신 위의 족자를 클릭하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밥값은 했는가,
하고자 하는 일을 죽을 각오로 해보았는가?
바보처럼 꾸준히 가라.
그래야 자신도 살리고 세상도 살릴 수 있다!
대한불교조게종 종정 법전스님의 수행과 깨달음의 자서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이 내용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동흥동에 있는 '서귀포불교대학' 학장님이시며 서예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창남(蒼南) 현수언(玄守彦) 거사님께서 친히 붓글씨로 옮기시어 족자로 만들어 입춘일 불심사에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우리 많은 법우님들과 함께 이 작품을 감상하고자 이 공간에 올려놓습니다.
존경하는 창남(蒼南) 현수언(玄守彦) 거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하시길 합장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쌀 두가마니를 놓고 문을 걸고서 쌀이 떨어지도록 마음 경계의 변화가 없다면 굶어죽을 각오로 공부하던 시절, 김치 하나, 밥 하나 놓고 태백사 토굴에서 10년을 하루같이 참선수행하던 시절, 왜색불교 잔재로 인한 한국불교의 퇴락 앞에서도 부처님 법대로 수행하던 봉암사 결사 시절, 시대를 이끌 사람을 키울 수행처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산속에 다 허물어진 절을 중수하고 선원을 짓던 시절, 하루 일하지 않으면 먹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탁발하고 농사짓고 나뭇짐 지던 시절, 공부에 진척이 느껴지지 않아 가슴에서 뭉쳐나오는 통한의 눈물을 쏟아내던 시절...
열네 살에 산문에 들어와 한 올 흐트러짐 없는 철저한 수행정신을 실형하여, 해인총림 방장, 조계종 종정에 이르기까지 한국불교의 가장 윗자리에서 한결같은 평상심으로 임했던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예하이신 도림 법전 스님! 자신의 일생을 쏟아내어 현대인들에게 바치는 간절한 말씀! |
 |
|
[2010-02-05] |
: |
서귀포불교대학 학장님 감사합니다 참 좋은글을 접하게 되었네요,,,자신을 돌이켜보는 큰힘이됩니다,,,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귀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_()_ |
 |
 |
|
[2010-02-11] |
: |
참으로 귀한글입니다 ...서귀포불교대학학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설 연휴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항상 귀한말씀 마음속에 새기어 명심하는 하루 하루 보내겠습니다_()_...학장님 건강하세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