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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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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0:12:44, 조회 : 1,84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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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아가야 너의 초롱한 눈 속에는
푸른 하늘과 바다가 있단다.
아가야 아가야 너의 귀여운 가슴속엔
해와 달과 별이 있구나.
나의 사랑 아가야
땅도 밟지 않고 온 그 발바닥에
이 엄마는 입마춤을 하고 있단다.
너의 진달래 꽃 입술에서 퍼지는 미소에
이 엄마는 온 세상을 품고 있단다.
아가야 아가야 너의 재롱은
아기천사 하늘나라를 날고 있단다.
아가야 아가야 너의 해맑은 얼굴엔
내 인생의 희망이 있단다.
나의 사랑 아가야
너만을 위해 이 엄마가 살겠거니
너는 자라 해가되고 너는 자라 별이 되어
이 세상 어두운 곳
푸르르고 아름답게 비춰다오
이 엄마는 온 세상을 품고 있단다.
에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소프라노 김구미 리사이틀
너무나 아름답게 감상했습니다.
참! 고운 가사가 있기에 올렸습니다.
저작권으로 곡을 못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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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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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맑고 밝은 것을 담아내는 마음.. 주름진 그늘에서도 그 맑음과 밝음을 기원하는 마음 바래지 않음이기 두 손 모읍니다. 아름다운 세상이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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