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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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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8:15:06, 조회 : 1,0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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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환상과 같아
허망한 분별에 의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마음은 바람과 같이
붙잡을 수도 없으며
모양도 보이지 않는다
마음은
흐르는 강물과 같아
멈추지 않고
거품은 이내 사라진다
마음은 불꽃과 같아
인因과 연緣에 닿으면 타오른다
마음은 번개와 같아
잠시도 머무르지 않고
순간에 소멸한다
마음은 허공과 같아
뜻밖의 연기로 더럽혀진다
마음은 원숭이와 같아
잠시도 그대로 있지 못하고
시시각각 움직인다
마음은
그림 그리는 사람과 같아
온갖 모양을 나타낸다
-<보적경에서>-
신청곡 이종만님의 애별리고, 혜우스님의 농담같은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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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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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 마음 풍경에서 나는 무엇을 안고, 줍고, 그리고, 부수며 호흡함인지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마음에서 호흡하고 있는 저를 꺼내어 봅니다. 어떤 물들임인지... 휴일 차 한잔의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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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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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마법과 같은 것....마음을 잘 가꾸는 것이 성불의 길....진법행님, 일요일 잘 보내세요...행복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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