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7-10-15 07:11:31, 조회 : 1,015, 추천 : 0 |
|
|
|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 하늘같은 마음 바다같은 눈 中에서 ]
신청곡 장태민의 얼마나 된다고, 아서라
쉬는 토요일이라 찾아뵙고 싶었는데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토요일은 아이들과 가까운 산에 등산을 하였고 일요일날은 장성에 있는 금곡마을(태백산맥 촬영지)에 다녀왔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 더욱더 간절히 느끼는 하루였네요 |
 |
|
[2007-10-15] |
: |
우리는 소중한것들을 때론 잊고 삽니다 공기의 소중함도 친구의 소중함도 가끔잊고삽니다 그들로 인하여,부처님과의 인연으로 이자리에 있슴도 가끔잊어버립니다,,,참회 할게 많은 중생입니다,,.관세음보살 _()_ |
 |
 |
|
[2007-10-15] |
: |
매일 마시고 사는 공기에 소중함을 모르고 살듯이 우리 일상에서 고마움을 잊고 사는게 한두가지 뿐인가요?..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갑니다.성불하세요_()_ |
 |
 |
|
[2007-10-15] |
: |
보살님께서 행복한 휴일 보내신 것 같아 더불어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_()_ |
 |
 |
|
[2007-10-15] |
: |
한걸음 뒤에서의 여유로움... 모든 것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가며 한쪽 가슴으로의 질주가 아닌 두루두루 살피는 내 가슴의 여행이고 싶습니다. 늘 지혜로움을 주시는 글에서 입가엔 행복의 미소가 그려집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