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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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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08:21:58, 조회 : 95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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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서울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놀러가는 일이었으나 버스를 타고 다녀서인지 조금 피곤합니다.
오늘 아침, 변함없이 방송을 들으니 참으로 편안하고 행복해집니다.
서울...그 본질은 잘 알 수 없으나
화려한 외관을 보며 우리네 삶의 고단함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려함의 그 속에 담긴 고단함의 잔상이 지금도 떠오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의 본성을 가장 아름답게 가꾸며 사는 것일까요?
이 가을, 우리 모두 더 깊어지는 영혼의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신청곡 : 심진스님'무상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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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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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마음 그 작은 손길 작은 마음 한조각 내밀며 나를 열어 두고 살아갈 때 우리는 존재이 기쁨을 안지 않을까요? 땀방울이 없으면 입으로 넣을 음식이 없듯이... 가을이 주는 넉넉함에서 삶의 고단함에 담겨진 진주를 찾아 안으시는 고운 모습을 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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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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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자기일에 충실하고,,남에게 복짓고 사는게 제일 잘사는것같습니다 참회하며 기도도 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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