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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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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07:12:48, 조회 : 1,1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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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2(357).jpg (44kb) 다운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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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아옴에 감사하며
아들과 맑은 차를 나누며 눈을 맞춥니다.
재활용품을 정리하며 밖에 나갔는데
아침 공기가 차가운 아침입니다.
지난 여름 더위는 어디로 가 버렸는지
서늘한 가을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여름은 여름이 어서 부처님 찾아가기 좋았고
이 가을은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서늘함에
부처님 찾아가기 좋은 날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이 마음
부처님 향하는 마음
내 곁에 있는 모든 것에 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까이 있는 모든 이들을 부처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연숙님-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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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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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차향이 아침을 가르고 이곳으로 옵니다. 가만히 미소로 그 향을 마십니다.^^ 아름다운 풍경도 곱게 그려봅니다. 마음의 향 사르시어 기도의 합장 곱게 안으시는 오늘 되십시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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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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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저래도 좋다....언제나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소서...보살님, 유수법우와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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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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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 저도 같아요~~~~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가슴이 터져 버릴것 같아서 벅차요~~~~그 어느행을 해도 행복하고 그 어느것에 메여 있어도 감사하구요 이세상 모든것들이 감사하고 행복할 뿐입니다 이 행복 사랑을 여러 법우님들과 나누고 싶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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