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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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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08:46:27, 조회 : 1,14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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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다.
한 때 저를 아주 사랑해 주시던,
철없는 저를 가르치고 돌봐주시던 분께서
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 년 전 할머니라 부르며 그 분을 따르던 때가 떠오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것을 받기만 했을 뿐
그 분을 위해 해 드린 것이 없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할머니와 그 인연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으나
그 인품과 자애로움을 늘 잊지 않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참으로 존경하고 사랑했던 할머니...
부디 극락왕생하시옵기를 발원합니다.
평안하게 영면에 드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할머니, 먼 길 떠나시는 데 찾아뵙지 못 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부디 평안히 가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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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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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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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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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 가까이 계신분들이 언제 어느때 내곁을 떠나실지 모릅니다...안부전화라도 드리고 찾아뵈면 더욱 좋구요 돌아기시고 아쉬워 하기 보다는 마음으로 대해서 사랑한다고 말씀 드림도 좋을듯 싶습니다 할머니 께서는 아주 좋고 편안한 곳으로 가셔서 이곳 중생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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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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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같이 아파 하고 안타까워 하실지도 몰라요?아주 좋은곳에서 이곳에서 누리시지 못했던 행복 사랑을 마음껏 누리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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