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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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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08:02:26, 조회 : 1,22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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臂如暗中寶 無燈불可見
不法無人說 雖慧莫能了
어두운곳에 무궁한 보물이 있어도 등불없이는 볼수가 없으며
부처님말씀이 아무리 보배라해도 전해주는 사람없으면 아무리 지혜로워도 알아볼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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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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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사람 몸 받아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할 수 있음이 이 아침 더 건절한 기쁨과 은혜로움으로 못난 중생의 심장을 데워 줍니다. 영혼이 맑아지도록 늘 지혜의 샘과 빛으로 어루어주시는 스님들께 마음 다하여 오체투지 하옵니다. 건강하십시오. 밝음의 빛으로 만중생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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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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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소서..._()__()__()_ 새벽을 여는 가슴이 먼저 선 걸음으로 이끌어주시는 따스함이 있기에 오늘도 지심귀명례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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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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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처되지 않으면 부처님 법을 제대로 알 지 못하리라...어떻게 부처님께 다가갈까 오늘도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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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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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스님 좋은 법향 전해주심에 두손 모아 합장올립니다._()_등불이 되어주시는 부처님께 귀의합니다.부처님 법에 귀의합니다.부처님 법 전해 주시는 모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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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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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스님 참 귀한말씀 가슴에 담습니다,,,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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