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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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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17:55:38, 조회 : 7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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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에 귀의 하옵고
불심사 개산17주년을축하드립니다.
진허성종 스님께서 다듬고 가꾸어오신 불심사 17년이란 긴 세월이 지나오면서 꽃 피는 시절이 오면 꽃이 만발하고
물레방아와 잉어들이 노니는 작은 연못이 보는이 들의 눈 호강 시켜주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약이 되는 인터넷 아침 방송은 참 많이 알아가는 배움의 시간이지요. 저는 진허성종 스님과의 인연을 맺으며 아침 방송에 스며들어 살아갑니다. 제가 배움 중에 금강경 마지막 분에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이
꿈과 같고 허깨비와 같고
물거품, 그림자와 같으며
이슬과 같고 번개불과 같으니 마땅이 이와 같이 볼지니라. 는 말씀을 배워습니다.
저는 삶이 뒤안길에 들어서며 인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모든 현상들은 실체가 없이 일시적인 존재이니 온갖
현상을 바로 보며 지혜를
갖고 살아가라는 가르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에 새기며...
그동안 살면서
아무도 안보니까,
아무도 모를테지,
이거 가지고 무슨 일 있겠어,
이 정도 누가 알겠어 라고
살아오지 않았나 하며 생각하며 남은 생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새기면서 지혜롭고 예쁘게 살아갈 것을 불심사 개산 17주년 앞에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개산17주년 앞날에 운암 합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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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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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 거사님, 불심사 개산 17주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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