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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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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23:58:15, 조회 : 1,9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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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울에는 멀고 가까움이 없듯이
평등한 성품에는 나와 남이 없다.
이웃과 등지지 말고 살아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대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청결한 몸과 맑은 마음으로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한다.
이웃사촌이란 말도 있듯이
당장 급할 땐 멀리 있는 자식보다 낳다.
입만 무성한 사랑에는 향기가 없지만
지극한 마음은 하늘도 움직인다.
진실한 사랑은
이해로서 하나 되며
서로 믿어주고, 의지하며
지켜주고, 아껴주는
우리들의 소중한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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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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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말씀 가슴에 담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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