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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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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06:24:58, 조회 : 1,1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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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150417359_07.jpg (305kb) 다운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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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사람에게 밤은 길어라
피곤한사람에게 길은 멀어라
바른법을 모르는어리석은사람에게
아,,,생사의밤길은 길고멀어라
어리석은사람이 어리석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벌써 어진사람이다
어리석은 사람이 어질다 생각하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것이다
어리석은사람은 한평생다하도록
어진사람을 가까이섬기어도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한다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는것처럼
지혜로운사람은 잠깐이라도
어진사람을 가까이 섬기면
곧 참다운법을 바로 아나니
혀가 국맛을 아는것처럼
어리석고 지혜없는중생은
자기에대해서 원수처럼 행동한다
욕심을따라 악한업을지어
스스로 고통의 결과를 얻는다
-우암품중에서-
김연숙/나보다더 나를 사랑한 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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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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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하지 않고 낮은 자리로 향하는 마음이도록 눈에 보여지는 것에서 평정심을 지닐 수 있는 창고가 없는 마음이겠습니다. 내 몸 하나도 천근의 무게임을 알아가는 배움이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귀한 말씀 나누어주심에 합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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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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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 아프셔서 방송을 못하시지만 우리의 마음은 오늘도 스님과 법우님들과 함께 하는 따뜻함입니다.^^* 스님의 건강을 함께 기도 합시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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