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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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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8:46:14, 조회 : 1,0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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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가피로 지난 시간 참회하오며 보냈습니다.
2007년을 정리하면 아픔과 상처와 절망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함에 인연의 소중함과 알아차림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부처님의 큰 가피였습니다.
11월 3ㅇ일입니다.
불보살님의 보살핌으로 지금의 이 자리가 있습니다.
동지가 지나면 지금의 고통과 괴로움과 아픔에
흔들리지 않는 올 곧은 불자이길 염원합니다.
동지 팥을 인연 닿고 마음 닿는
부처님이 계시는 곳에 모두 팔아보내어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마음 모으고 싶습니다.
우리 부처님 더 참고 살아라고 하십니다.
이 작은 영혼의 불자는 팥을 팔며 참고 살아가는데
부처님의 금강석과도 같은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겨울 동지가 지나고 나면 낮이 더욱 길어지겠죠.
마음에 희망과 기쁨도 낮의 길이 만큼 조금씩 조금씩
자라 부처님의 넓은 마당에서 뛰어노는
정암심의 모습을 그려봅니다._()_
머루와 다래의 '마음을 비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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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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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날들이 지나고 나면 좋은 날이 오는 기쁨일테니 늘 기도의 마음으로 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날들도 기쁘게 맞이하는 마음의 여유 안읍시다. 햇살이 노랗게 눈부신 미소를 줍니다. 우리도 그렇게 반짝이는 가슴이기로 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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