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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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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08:21:04, 조회 : 1,14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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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릴 것 같은 주말 아침입니다.
이곳 익산의 하늘은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듯해서
가슴 설레입니다.
오랫만에 법우님들과 스님께 인사 올립니다.
어느 새 12월의 첫 날입니다.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처럼 가는 세월은 붙잡을 수 없는 것...
세월따라 마음을 흘러 보냅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 해 마지막 한 달, 우리 모두 잘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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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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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습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스님 말씀처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며 안부를 하늘에다가 그려 띄우곤 했습니다. 한달동안 갈무리 잘 하시어 새해에도 환한 웃음 가득 안으시길 바랍니다. 암자를 찾아 고요를 안으시는 여유로운 주말이소서...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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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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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수꽃다리님 글을 올려주시고 안부를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늘 건안하시고 부처님 안에서 충만한 연말되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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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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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만나뵙습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반가운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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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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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반가워요._()_ 건강하시지요.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바랄께요.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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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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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일체불 일체보살 마하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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