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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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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07:02:44, 조회 : 1,11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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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얼굴1.jpg (58kb) 다운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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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부처님 혜봉스님 시
천년숨결 가슴에 품은째
속세와 단절되어 숨겨진 골짜기
청아한 계곡물만
시치미 떼고
무심하게 흐르네
세월의 잔영 더듬다가
이제사 부처님 향기맡고
두 손 모아 합장하니
무심한 구름
얼굴 없는 부처님 감고 돌고
외로이 버려진 석탑
묵묵부답 말이 없는데
산비둘기
푸드득
저 혼자 날아가네
2000년 부처골 폐사지에서
신청곡은 지장선원 가는길 (태산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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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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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간절하면 언제든지 성불을 볼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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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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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빛깔 그대로 그려가는 기도... 오직 지심귀명례하는 마음으로 부처님 미소 그려가는 호흡의 감사와 귀의 함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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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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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구름, 무심한 계곡물이 우리에게 무심함을 보여줍니다. 무심으로 흘러가는 날 되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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