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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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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09:22:22, 조회 : 1,108,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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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400621.JPG (301kb) 다운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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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은행 대출금에 관한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무덤덤히 바라봅니다.
어제는 문자가 왔습니다.
새 아파트 분양해 놓고 부도 났으니 보증회사가 사업설명회를
한다며 어느 장소로 모이라고 합니다.
이 것이 올 한해의 마지막 고통이고 힘겨움이기를
부처님 전에 소원해 보려합니다.
복달라고 명달라고 부처님 전에 메달리지 않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불자가 되겠다고 약속하고 오려합니다.
오늘은 참 의미 있는 날입니다.
이 큰 고난 앞에서도 부처님 전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
우리 부처님 고맙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있을지라도 부처님 법을 따르는 이 중생은
지혜로움을 마음으로 새기며 헤쳐나가겠습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삼라만상 나의 업장을 녹이기 위해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을 따르며 그 모든 것에 감사하겠습니다.
동지달이 참으로 포근하고 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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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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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이 순간 이후부터는 지혜로운 등불 밝히는 연꽃 피는 날들되시어요._()_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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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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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는 마음은 괴로움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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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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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포기 하지 말고 기도의 마음으로 이겨나가는 소박한 웃음이기로 해요 존재함만으로 이미 우리는 부자이기에... 건강함으로 감사의 마음 깊게 키워갑시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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