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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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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1:48:36, 조회 : 1,15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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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성운스님
우리는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분노를 느끼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을 느낀다
분노와 사랑은 말뿐이다.
말은 지나가는 것이다.
지나가는 말에
우리는 묶여 있다
말에서 자유로와질때
그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신청곡: 범능스님의 천년와불
변해림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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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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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마음을 다스리고 중생은 번뇌의 노예 번뇌를 따르는 자는 형태가 인간이라도 동물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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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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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목소리를 잃고 지내며 그 가벼운 입놀림으로 지어온 거침없는 죄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참으로 많은 죄를 짓고 있음에 부끄러운 마음 참회의 합장 합니다.._()_ 천년의 미소님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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