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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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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07:14:49, 조회 : 1,15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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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갓바위부처님.jpg (57kb) 다운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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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앞에 계신 꽃처럼 아름다우신 법우님]
부처님께 올릴 깨끗하고 귀한 공양미를 배낭에 넣고
향을 향통에 넣었습니다.
108염주도 고이 넣었습니다.
하얀 공양미가 얼마나 깨끗하고 빛이 나는지 눈이 부셔옵니다.
이 공양미를 부처님께 올리며 내 고통을 내려 놓으려는
마음이 아닐까 또 나를 바라봅니다.
귀하신 법우님을 만날 수 있으니 국화차를 준비했습니다.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내 마음 알아주는
이런 인연 맺게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가슴에 안으며
팔공산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팔공산 약사암 주위 주차장이 대형버스로 꽉 들어차고
우리 불자들의 귀한 걸음들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봄날과 같은 날씨는 얼마나 마음을 편하게 하던지요.
우리 부처님 정암심이 찾아온다고 비도 내려주시고
부처님 도량에서 마음 놓으라고 바람 한점 없이 잔잔히
맞아주십니다.
그자리에서 내려보시며 귀한 말씀을 하십니다.
' 정암심아!너의 지혜로움이 여기에 까지 발길이 닿았구나
지금처럼 살아라'
우리 부처님 고맙습니다.
고통 한가운데에서도 부처님의 손을 잡고 고해의 바다를
건널 수 있도록하시는 넓으신 마음에 눈물이 고여옵니다.
스님 법우님!
갓바위에 잘 다녀왔습니다.
그 환희심과 넉넉함을 채우고 돌아와 일상에서
감사함으로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어제는 녹수님과 언니와 참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갓바위를 뒤덮은 하얀 연무가 빛이 나고 아름다웠습니다.
녹수보살님과 같이 마신 국화차의 향기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노래선물과 따듯한 군밤이 떠오릅니다.
늘 건안하셔요.녹수님!
신청곡
장태민-약사여래불
성종스님-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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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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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를 지어도 좋을 풍경입니다 늘 갓바위부처님 친견하는 마음 영원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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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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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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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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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향기를 봅니다. 법우님들의 마음의 정진 연꽃으로 곱게 피어나길 염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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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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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모습 선합니다,,,참 부러운 모습입니다,,,법우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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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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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약사여래불_()_ 보살님들 너무 아름답습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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