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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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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09:03:39, 조회 : 1,03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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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방송을 하시는 스님,
찾아오는 이 없이 긴 설 연휴를 보내신다하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는 서울을 다녀와 지금은 익산에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로 움직였는데
웅천, 무창포 해수욕장 근처를 지나칠 때
불심사, 스님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스님, 새해에는 특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셔야 우리 많은 법우들이 이 귀한 방송을 통해
부처님 매일 만나지 않겠습니까?
이 아침, 법우님들께도 인사 올립니다.
새벽잠이 달게 오더니 눈이 내려서 그랬나 봅니다.
설 연휴 끝에 겨울을 아쉬워하는 듯 눈까지 내리니
마음이 그지없이 평안해집니다.
오늘 절 가는 일이 조금 망설여지지만...
스님, 법우님들
남은 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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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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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감사합니다_()_스님을 걱정하고 염려하시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스님께서는 혼자에 몸이 아니시지 더더욱 건강을 챙기셔야 합니다...많은 고통스럽고 힘든 법우님들이 스님에 방송을 생방송 혹은 재방송을 듣고 많은 용기와 희망을 가지기 때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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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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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부처님께 스님께 어떠한 행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건강을 챙겨 드리지도 못하면서 말씀만 드리는 것이 죄송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기에 부처님과 스님에 은공에 조금이라도 보답할수 있는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기도 올리겠습니다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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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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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행 보살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부디 모든 일 무탈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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