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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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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13:14:12, 조회 : 1,09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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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생일꽃.jpg (73kb) 다운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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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 바위틈
작은 집 지어
둥지속 산 비들기 처럼
순아 우리 단둘이 살자
아무도 찾는이 없은들 어떠라
낯 에는 햇빛이
밤 에는 달빛이
가난한 우리 들창을 비처줄께다
순아 우리 단둘이 살자
깊은산 바위틈
둥지 속 산비들기 처럼
너는 나를 믿고
나는 너를 사랑하며
순아 우리 단둘이 살자
신청곡 태산보살 흙과 함께살리라
태산보살의 59세 1월5일(음력)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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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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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전 시인 장만영 선생님의 시를 외워 순진한 연인을 마음을 사로잡아 인생을 같이 나누기로 이 시처럼우리는 살기로 언약 했읍니다 그런데 십년세월이 흐른후 순이라는 노래가 나와서 들통이 나고 사실대로 고백하고 용서를 받았읍니다 그래도 노래보다 나의 시낭송 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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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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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더좋아 했읍니다 그래도 시처럼 약속을지케가고 있읍니다 깊은 산속 둥지속 산 비둘기 처럼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읍니다 장만영 시인이 우리의 인연을 만들어 주었고 흑ㄹ과 함게 산비들기 처럼 살아가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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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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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 생신축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보살님의 음성에 메아리는 우리에게 감동을 주십니다*^^* 더욱 건강하시어 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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