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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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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22:24:15, 조회 : 1,0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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抱朴子- 曰 迎斧鉞而正諫하며 據鼎而盡言이면此謂忠臣也이니라.
포박자 왈 영부월이정간 거정 이진언 차위충신야
{포박자}에 말하기를,
"도끼로 맞더라도 바른 길로 간하며,
솥에 넣어서 죽이려 하더라도 옳은 말을 다하면
이것이 충신이라 이르니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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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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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스님 건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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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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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것에서 물러나지 않는 심지 깊은 마음의 향이고 싶습니다. 빗물 같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마음결이고 싶습니다. 스님_()_ 봄날 연둣빛 미소 가득 그리시는 어여쁜 날들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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