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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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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7:15:40, 조회 : 1,05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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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622.jpg (47kb) 다운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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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꽃이며 나무들이 새로이 싹을튀우고
3월이면 겨울의 흔적이 슬며시다음해로 물러 가는계절이며
3월이면 희망과 기대를 갖는계절이며
3월이면 ,,,
아름다운 생동의 계절이왓습니다
우리 스님과 법우님들 가내에 건강과 삶의 활력이 용솟음치시길
이아침에 기도 발원합니다,,,_()_
능인스님/나는 어리석은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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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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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반갑습니다._()_^^ 맑게 피어난 연꽃의 고운 향기로움에 기쁜 마음으로 합장하옵니다._()_ 3월 가슴으로 이루는 모든 것에 좀 더 부드러움과 좀 더 따사로움이 베어드는 고운 풍경이길 염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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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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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방가워서 눈물이 나려합니다,,,참으로 보고싶었습니다,,,부처님의 인연으로 만나,,아리랑보살님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글을 읽을수없어 안타까웟습니다 건강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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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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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사람 아껴주시니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 하얀 겨울을 좀 깊게 안아내다보니 봄날이 더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법우님들의 맑은 웃음에도 연둣빛 가득차오르길 바라며 못난 마음도 함께 합장의 마음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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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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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보살님 아침 귀한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지고 피는 것에 소리없는 그 무엇을 안고 살아가는 작은 가슴은 아니고 싶습니다. 부처님 법 바르게 지녀가는 인간 생의 마지막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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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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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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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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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그리운 두분을 만날수 있음에 눈물겹도록 기쁜 아침입니다...^^* 반복되는 생사고의 고통속에서 깨달음을 얻기에...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멋진 인생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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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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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보살님 ㅅㅏ랑합니다 늘 그리운 법우님들이십니다,,,건강하시길 아울러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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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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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반가워요.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요. 늘 건강하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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