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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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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을 위한 극락왕생을 준비합니다.
hamy2004 2008-03-06 08:16:08, 조회 : 1,059, 추천 : 0
  첨부파일 : 불심사 외할아버지 북.JPG (295kb)   다운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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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마음 챙기느라 내 몸 그토록 아픈데도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내 육신 되어 얼마나 힘겨웠으면 이제야
돌아보니 참으로 내 육신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이제야 안아 주고 달래어 주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음 돌보느라 너를 챙김이 인색하였구나.
부처님 가르침 대로 살며 너를 사랑해 주고 안아주고
달래어주마.
그 사랑이 채워질 때쯤 나의 육신에게서 떠나거라.
내 니가 떠나는 길에 극락왕생 기도를 올리어 그 원한도 아픔도
분노도 깨끗이 씻어주마.
나의 육신에 자리하여 얼마나 사랑 받기를 원하였더냐?
얼마나 관심 받기를 원하였더냐?
이제야 너의 아픔과 회한이 돌아보이니 참으로 다행이구나.
너를 사랑하여 부처님 전에 극락왕생을 빌어주마.

스님!
이틀을 흐르는 눈물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과 아픔에
힘겨웠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니 부처님이 떠오릅니다.
우리 어머니 부처님을 만나게 하여 지혜로운
정암심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여 얻은 딸이기에
더욱 부처님 가르침 대로 살아야겠습니다.

월요일이면 서울병원엘 갑니다.
부처님께 모든 것을 맡기려합니다.

부모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더니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창포 불심사부처님께
가자고 하십니다.
부모님 모시고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 참배하는 시간들을
기다립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불심사 가자 하시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지려했습니다.
꼭 부처님 전에 모시어 환희심을 같이 나누고 싶은
여식의 원을 우리 부처님은 또 들어주십니다.
참으로 자비하신 부처님 고맙습니다.

아버지가 좋아하실 것 같은 노래 와우정사 신청합니다.
정각화 [2008-03-06] :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_()_()_()_ 보살님 힘내세요 부처님의 가피가 보살님에게 함께하실것입니다.
법성화 [2008-03-06] : 정암심보살님 이아픔마저 부처님의 시험이시라생각하시고 꼭 건강하신모습으로 뵙기를기원합니다,,,나무약사 여래불나무약사여래불_()_
arirang44 [2008-03-06] : 정암심보살님 함께 합니다. 마음의 떨림마저도 부처님께서 함께 합니다. 두려움과 원망이 아닌 차분한 마음으로 기도의 마음 꼭 잡고 나아가시면 모든 것이 비온 뒤에 무지개처럼 맑게 그려질 겁니다. 작고도 못난 가슴이지만 보살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울지 마셔요 아니
청정행 [2008-03-06] : 보살님 ..정암심 보살님 "부처님 가라사대" 내게 좋은 약이 많다. 그러나 너 대신 내가 먹을수는 없다". 라는 말을 기억하십시요. 나무약사여래불_()()()_
arirang44 [2008-03-06] : 우셔도 그 울음조차도 감사함으로 안으셔요 우리네 생에서 깊은 깨달음을 배워가는 연습이라 생각하셔요 제가 아플 때 함께 해주셨듯이 저 또한 보살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그러니 가슴 가운데를 늘 따뜻하게 데우셔요 연꽃 같은 은은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것에
arirang44 [2008-03-06] : 감사함을 더 깊게 가지시고 내가 찍어 놓은 발자국을 다시금 돌아보는 가장 값진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셔요~~!! 함께 아침과 저녁에서 기도의 마음으로 곁에 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눈물이 흘러요 보살님 제 마음 아시죠? 꼭 우리 웃는 만남 가집니다.^^* 나무
arirang44 [2008-03-06] :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慧峰 [2008-03-06] : 보살님 부처님게 모든것을 맡기셔요 소승도 3년전 대수술을 받을떄 모든것을 부처님계드리오니 부처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니 눈을 떠보니 수술이 다 끝나 회복도ㅓ어 부처님께서 덤으로 주신 생명 부처님 더불어 열심히살고있읍니다 힘내셔요
자성명 [2008-03-06] : 정암심님 무어라 말씀을 드려아 할지 그냥 부처님께 모두 맡기시라는 말밖에 드리지 못하겠습니다...법우님들에 사랑에 가득찬 댓글을 보며 볼에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을수가 없습니다...아리랑 보살님 보고팟습니다...삶에 무게가 너무 무거워 포기 하고 싶은 순간도 많
자성명 [2008-03-06] : 았지만 지내고 보니 아니 지나는 과정이고 보니 다 이겨낼수 있었고 또 이겨내고 있습니다...우리 모두 양어깨에 짊어 질수 있을 만큼에 무게를 안지어봐서 처음엔 무겁다고 느끼지만 조금더 조금더 무거워지며 그 어떠한 무게도 감당할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성명 [2008-03-06] : 정암심 보살님 그 어떠한 것이 와도 이겨 내실수 잇고 스님과 우리 법우님들에 기도가 있으니 같이 이겨낼수 있습니다..두려워 하거나 겁내하지 마세요 보살님께서 감당할수 있을 만큼에 무게를 주시는 부처님이시기에 좋은 결과가 반듯이 나타날겁니다...사랑합니다_()_
대서양♡˚˙˙ [2008-03-07] : 정암심 보살님께 부처님 자비광명이 밝게 비추어 좋은 날만 되었으면 하네요. 맑은 효심에 감동의 마음이 출렁거리네요. 힘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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