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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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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17:07:47, 조회 : 1,05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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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08-03-06 16;59;30.jpg (74kb) 다운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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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고요한 밤
소쩍새 울음소리 즐기는
이 여유로움의 공간
그대는 아는가
물이 흐르듯
구름이 가듯
어디에도 물들임없는
자유로움
그대는 이 낙(樂)을 아는가
머뭄없는 본래 자리
티가 없으니
드러나고 홀로 드러나니
땡그랑 그랑 땡그랑 그랑
바람소리 풍경소리
산하 대지의 한 쌍의 꽃과 나비로다
신청곡 : 태산보살<날마다 좋은 날>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http://cafe.daum.net/jijang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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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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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파르랑 대는 풍경을 한참이나 올려다 보았습니다. 손끝에 닿일 것 같은 그 맑은 소리에서 먼 먼 기억에서의 작고 작은 멋 모르는 동자승을 보는 듯 하였습니다. 알고 지내는 모든 인연들의 평온을 그리며 바람결에 가슴의 바닥을 빗겨보곤 했습니다. 그 풍경이 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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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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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또 하나의 맑음으로 서 있음에 감사의 합장, 참회의 합장 하옵니다._()_ 많은 가슴들에게 무명을 걷어내는 맑고 맑은 울림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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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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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봉스님, 태산보살님 반갑습니다. 늘 불뮤직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분 날마다 건강하시고 성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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