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품(無常品)이란
욕심의 어둡고 어지러움을 깨우고 영화로운 목숨은 보존하기 어려우며 오직 이 도(道)만이「참」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01.잠이 깨이거든 기뻐하며 생각하고 내 말을 들어 부처님 말씀을 기록하라.
02.모든 행(行)은 덧없어 이를바 흥하고 쇠하는 법이라. 대개 나면 이내 죽나니 이 멸(滅)이 즐거움일세.
03.마치 저 옹기장이가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지만은 그것은 반드시 깨어지는 것처럼 사람의 목숨도 그러하니라.
04.또 저 강물이 빨리 흘러서 가고는 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사람의 목숨도 그와 같아서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나니.
05.마치 저 소치는 사람이 채찍을 들고 소를 먹이는 것처럼 늙음과 죽음도 그와 같아서 사람의 목숨을 붙들어 가네.
-길어서 중략-
- 법구경(法句經)상권-한글대장경 무상품(無常品)
신청곡: 보살의 마음- 정향숙
arirang44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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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행복하고 싶습니다. 죽음 앞에서 가벼움이고 싶습니다. 부처님 법 온 몸, 온 영혼에 심으며 합장의 손 놓지 않는 정진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대서양보살님 봄의 햇살에게 많은 희망의 씨앗들 걸어두시는 고운 날들 되십시오. 고맙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