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8-03-08] |
: |
늘 아침에 듣고 픈 곡이 같은 느낌인 거 왜 일까요? ^^ 오늘 아침은 범능스님의 "나는 강이 되려니" 가 듣고 싶었습니다. 오세암에서 맑게 웃는 길손이와 감이의 마음결처럼 그렇게 우리네 삶이 조건 붙이지 않는 있는 그대로 고움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도종 |
 |
 |
|
[2008-03-08] |
: |
환님의 고운 글이 아침의 뜨락에서 솔잎향으로 흐릅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고맙습니다. 말로 다 하지 않아도 같이 느껴가는 흐름이라 여기며 기쁨을 안습니다. 어린시절 소꿉놀이 하듯 그렇게 마음에는 풀꽃 같은 향긋함만 심어가는 고운 나날들 그려갑시다. 맑게 흐르는 |
 |
 |
|
[2008-03-08] |
: |
강으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3-08] |
: |
아리랑보살님, 제가 방송을 듣지 못 할 때도, 아리랑보살님께서 방송에 오시지 않을 때도 늘 그리움으로 생각이 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_()_ |
 |
 |
|
[2008-03-08] |
: |
히히~~~^^*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 함께 하기에 행복하고 함께 하기에 스스로를 닦아가는 좋은 인연에 감사합니다. 모든 님들께도...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3-09] |
: |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며 연극배우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던 그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해내려고 나 자신을 열심히 다듬고 있습니다...오늘은 수수꽃다리 보살님과 법우님들과 밥하고 엄마 아빠 정하고 소꼽놀이 하는 하루로 정하려고 합니다...마음을 아주 오래전으로 돌려 |
 |
 |
|
[2008-03-09] |
: |
하고팟던 것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나에게 다가오는 것들을 그대로 놀이 하듯 하면서 그전에 내가 하고팟는데 못한 것들을 하나씩 꺼내서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입니다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