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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07:52:45, 조회 : 1,0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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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품(敎學品)이란
사람을 행(行)으로 인도하고 어리석고 어두움을 깨뜨려 도의 밝음을 보게 하는 것이다.
한스럽구나, 왜 자는가?
벌과 소라 고동과 조개와 좀은 저의 더러움을 덮어 숨기고서 미혹한 그것을 제 몸이라 생각한다.
누구의 해침을 받지 않건만 마음이 큰 병에 걸린 듯 하여 갖가지 재앙과 어려움 만나도 그래도 도리어 자고 있구나.
깊이 생각해 함부로 놀지 않고 인(仁)을 행하고 인의 자취 배우며 그로 말미암아 근심이 없이 항상 생각하여 제 욕심 없앤다.
바른 소견 공부를 힘써 더하면 이것을 이 세상의 밝음이라 하나니 거기서 복은 천 곱이 생기어 마침내 나쁜 길에 떨어지지 않는다.
조그만 도를 배워서
그로써 삿된 소견 믿지 말고 방탕하기를 즐기어 익혀 탐욕을 늘어나게 하지 말라.
-길어서 생략-
- 법구경(法句經)상권-한글대장경 교학품(敎學品)
신청곡: 몰라 몰라- 심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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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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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법 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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