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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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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나마 만져보시고 관하여 마음으로 음미하시어 모든 재액이 사라지게하소서 유리광조여래님 약왕보살님 귀의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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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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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중생을 이롭게 하시는 마음결이 더해지시니 잠시 머무는 마음마저도 기쁨을 안습니다. 부족한 중생 늘 귀한 마음 받기만하여 송구스럽습니다. 마음의 밝음 스스로 빚어가는 바른 걸음이도록 매순간 자신을 냉철하게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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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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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_()_ 오늘 아침은 햇님이 구름을 꼭 안고 있습니다. 하늘도 그 모습에 닮아가는 듯 시린듯 하얀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그 안에 담겨진 또 많은 아름다움을 못난 중생은 바라보지 못하고 물음표만 그려댑니다. 오늘은 고운 꽃씨들을 사다가 봄맞이 흉내라도 내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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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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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어떤 향이라도 피어나도록요 ^^ 스님 오늘도 고운 미소로 바람을 물들이시는 풍겨그리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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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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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이곳 산사에도 느께집니다 아리랑보살님이 꽂씨를 심어 꽂을 피우면 문학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세상에서 제일 향기있는 꽂내음이 날것 같읍니다 백일홍 금잔화 나팔꽂 채송아 분꽂 접시꽂 공작초 가가지 꽂씨 뿌려 보살님의 마음을 받아 자라나느 꽂씨가 얼마나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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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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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할까요 올 봄 여름 아리랑 보살님의 화단에 꽂이 필때 꼭 초대 해주셔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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