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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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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한 살 때 처음으로 찾아 뵈온 갓바위 부처님 그 미소 그대로 중생의 호흡의 고랑을 살펴주심입니다. 고이 올려진 꽃공양에서 가슴의 기쁨이 더해집니다. 새싹보살님과 다정하게 오르며 하늘빛을 그대로 따다 마셨을 두 분 보살님 모습을 그려봅니다. 맑은 영혼 그대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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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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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 고운 소녀들의 웃음을 봅니다. 마음의 봄 싱그러움으로 안으셔요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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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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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에는 갓바위 부처님 손을 만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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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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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처님께선 정암심보살님의 두 손을 꼭 잡아주고 계시는 것을요 그 평온함에서 맑게 귀의 하는 아름다움이셔요 부처님 눈매에 담겨지는 그 기쁨으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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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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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는 정암심 보살님에 마음으로 갓바위 부처님을 처음 뵙고 또 자주 뵙고 있습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보살님들에 올려주신 사진에 또 마음에 직접 뵌것도 감사하지만 지금도 많이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제가 갓바위 부처님과 아주 많이 친해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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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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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혼자 짝사랑 하면서 손도 살포시 잡아보고 볼에 뽀도 한답니다 부처님이 너무 많은 사람들 보시느라 바쁘실까봐 제가 부처님 가까이 가서 있답니다 항상 감사하고 귀하고 소중한 부처님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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