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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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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16:20:24, 조회 : 1,16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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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065.jpg (727kb) 다운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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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천년 들녘
일연(一然)의 넋이
부처들 일깨운다
인적없는 심산유곡
시냇물 소리 졸~졸~졸
봄이 오는 소리
생기(生氣)가 넘쳐 흐르네
땅에 서도 봄이 오는 소리
개골 개골 개구리 노래하고
부처님 법음(法音)이
온누리에 흘러 넘치네
신청곡 : 태산보살<청산은 나를 보고>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htt[://cafe.daum.net/jijang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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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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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신기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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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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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합니다 심어놓은 것은 양파인데요 양파를 1년동안 그냥 나두어도 싹이나거나 뭉개지지 않는답니다 한뼘 남겨두지 않고 농사를 짓는 마음이 곧 부처마음인가 봅니다 이곳 산골에서 걸어서 학교다녀서 2008년 서울대학에 합격 했읍니다 부처님도 이농군의 마음을 어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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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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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 주시고 농군은 부처님게 농사를 지어 부처님게 바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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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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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의 부처님의 모습이십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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