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성담(性潭)화상의 엄한 율행
대서양♡˚˙˙ 2008-03-15 08:23:21, 조회 : 1,042, 추천 : 0
성담화상은 기골이 장대하고 위풍이 늠름하여 사람마다 그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가 없었다.
그는 지식이 박식하고 율행(律行)이 엄정하여 극히 작은 일이라도 계에 어그러지는 일이면 절대 행하지 않았다.

출가 하였으되 그의 친기(親忌) 때에는 반드시 참석하였는데,
한번은 집안사람들이 제물에 쓰고자 닭을 잡으려 하였다.
스님은 깜짝 놀라 살생함이 나쁜 바를 말하고 그것을 금하였으나, 듣지 않으므로 그로부터는 다시 참석하지 않았다.

또 한번은 버섯을 삶아서 맛있는 반찬을 장만하고자 하는데,
어떤 사람이 옆에 있다가 그 맛이 고기나 다름이 없다고 말했더니, 대사는 그만 그릇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땅에 버리었다 한다.
- 佛敎說話全書(불교설화)
신청곡: 산은 산 물은 물- 김동아

arirang44 [2008-03-15] : 밝아지고 가벼워지는 것이 누군가로부터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구함임을 새기고 새깁니다. 오랜 시간을 둘러가지 않을 것을 자신에게 다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이전글 산수유 꽃 [4] 慧峰 2008-03-15
  다음글 인생은 꿈이다. 주어진 시간을 보람있게 쓰... [2] 高汕 2008-03-1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