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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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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19:51:58, 조회 : 1,26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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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不送春春自去 人非迎老老相侵
화불송춘춘자거 인비영노노상침.
꽃은 봄을 보내지 않으나 봄은 절로 떠나고 사람은 늙음을 맞이하지 않으나 늙음은 서로 침노하네.
백련초해 중에서
송춘희 수덕사 여승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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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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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꽃은 세월을 먹지 않게 언제나 맑고 고운 향기만 피워낼 수 있는 고운 마음 빗김, 고운 마음 다짐 새겨가는 나날들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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