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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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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현실에서 우리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얻음일까요? 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람이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백옥의 자비하신 아미타부처님 이 가련한 중생들의 영혼을 굽어 살피시어 아픔의 윤회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안게 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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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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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옵니다. 사람으로 살다 가련하기 그지없는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두의 심장이 꽃만 같음이면 좋겠습니다. 슬픈 일들이 없는 아름다움만이...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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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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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이 전화가 왔읍니다 돈이 없어서 병원비 장례비가 없어 시체포기각서 써주고 돌아왔는데 불쌍한 동생이 스님 밤마다 꿈에 나타나 옷을벗고 춥고 배고파요 하며 꿈에 매달리는데 괴로워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영가 천도 해줄 돈은 없고 스님어떻하면 좋을까요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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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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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에 보살님 우리절에서 가련한영혼을 위해 천도재를 지내드리고 아미타 부처님 점안식떄 영혼을 불러 부처님 수기밭아 극락왕생 하도록 하곘읍니다 아미타 부처님께서 영혼을 인도하신것입니다 시신을 회양한 공덕으로 백옥 부처님게 귀의한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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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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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우리모두 이 가련한 영혼을 위해 열심히 수행생활하며 더욱더 정진합시다 이것이 살아숨쉬는 자의 몫입니다 고씨영가는 어느 천도재 보다 부처님께 가피받아 극락왕생 하실것입니다 성종스님의 영가 발원이 온누리에 울려펴져 극락왕생 할것이며 또한 백옥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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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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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명 복 을 비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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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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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동생 지장보살님 품속에서 영원 한 안식을 하고있는지가 3년 되어갑니다 49재 올릴때 눈물이 앞을가려 동생 영전 볼수가 없 서습니다 살아 있 을때 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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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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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 동생 이 대문을열고 들어 올것만같아요 너무 너무 보고싶어여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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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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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 부처님 점안식떄 고씨영가의 극락왕생 발원이 이어져 부처님께 영혼이 스며들것입니다 이또한 아미타 부처님의 위신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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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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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옷을 입고 누나야 나는 널속에도 못들어가네 절규하는 고태훈 영가 이제 모든짐 내려 놓고 부처님 법을 받아 극락왕생하옵소서 미타제일에 지극정성 영가위해 재를 지내겠읍니다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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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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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 거사님 동생은 분명히 지장보살님 인도아래 극락왕생하섰을 것입니다 거사님의 불심으로 모든업장 소멸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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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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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입니다. 혈육을 그렇게 보내야 하는 심정도, 그렇게 떠나보내져야 했던 영혼도... 아프지 않음이라 할 수가 없음입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죽음일진대 그 가장 소중한 순간이 그토록 모질게 아픔이었으니... 아미타부처님의 가피로움으로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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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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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왕생 하시어 불멸의 영혼 편안한 곳으로 드소서..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중생을 위하시는 많은 스님들의 자비로움에 고마움과 자비행 실천의 깊은 울림을 배움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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