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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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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22:18:35, 조회 : 1,1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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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양쪽발.jpg (68kb) 다운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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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없음(無常)의
金剛 방망이 열반이요
무니산왕(無尼山王)을
부수었으니 삼천대천세계가
더러워라 아이고(我以苦) 아이고(我以苦)
世上 가볍고
성겁하여 아라리요 아라리요
부서지고 부서지니 꿈이로다
깨뜨려지고 깨어지니 우담바라 꽃이로다
견고하지 않도다 달도차면 기우나니
우습구나 우습구나 세상사 우습구나
부처님 이시여
부처님이 관 밖으로
양쪽 발을 내미신
까닭이 무엇입니까?
부처님 이시여
돌멩이 마다 등명(燈明)불은
어디에서 밝히십니까?
신청곡 태산보살 신묘장구대다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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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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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깊고 깊은 진리의 가까이 다가서는 걸음이고 싶습니다. 이 귀하고 귀한 불법에 닿은 귀한 불연에 한량없는 기쁨입니다. 열반일 많은 이들의 가슴마다에 연꽃 피어나는 기쁨이소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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