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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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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22:05:31, 조회 : 1,08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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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手來空手去是人生(공수래공수거시인생)
生從何處來 死向何處去(생종하처래 사향하처거)
生也一片浮雲起(생야일편부운기)
死也一片浮雲滅(사야일편부운멸)
浮雲自體本無實(부운자체본무실)
生死去來亦如然(생사거래역여연)
獨一物常獨露(독일물상독로)
湛然不隨於生死(담연불수어생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여 날 때는 어느 곳에서 왔으며, 갈 때는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는 것은 한 조각 구름이 인 듯하고 죽는 것은 한 조각 구름이 스러지는 것
뜬 구름 자체는 본래 자체가 실이 없나니 죽고사는 것도 역시 이와 같도다 그러나 여기 한 물건이 항상 홀로 드러나
담연이 생사를 따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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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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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못하는 몸이지만 이순간 귀한자리에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스님의 귀한말씀오늘도 감사드림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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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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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데의 자리로 돌아간다고하시네요..자기가 온곳으로....그곳이 극락이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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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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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에는 연꽃 만발한 그윽함의 그 풍경으로 들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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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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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을 알면서도 삶에 부딧히다 보면 잊고서 집착하고 소유하고파서 안들을 하고 멀리 가있는 마음을 잡아 오는데 한참이 걸린답니다...다행인것은 그 마음이 처음에는 어디 간곳도 몰라 한참을 헤메었는데 지금은 바로 바로 어디있는지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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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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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 돌려 논답니다...하루에도 수십번씩 내 마음자리가 어디로 튈지 몰라 살피고 살펴도 나도 모르게 또 멀리 점프를 해버리고 말지요 갈팡 질팡 하는 마음을 이 공간을 통해서 다스리고 단속을 한답니다 법우님들 항상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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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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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스님 _()_ 오늘도 마음자리 잘 다스리고 살펴 귀한 발걸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시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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