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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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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9:27:11, 조회 : 2,0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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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PYH200804.jpg (53kb) 다운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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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5월12일)을 앞두고 21일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화합과 상생의 등(燈)'을 켜는 점등식이 열린다.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지관스님)는 17일 "우리 사회는 물론 인류의 당면과제인 양극화를 해결하고, 사회와 국민의 통합, 인류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부처님오신날 상징물을 '화합과 상생의 등'으로 이름지었다"고 밝혔다.
이 등은 조각가 전영일 씨가 한지를 이용,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과 국보 제36호 상원사 동종을 형상화했으며 전체 높이 18.1m 크기로 제작됐다.
봉축위원회는 부처님오신날까지 '화합과 상생의 등'을 밝히게 되며, 이와 함께 종로와 청계천 등 서울시 전역에 5만여 개의 가로연등을 설치해 부처님오신날을 축제분위기로 만들 계획이다.
점등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각 종단의 지도자, 오세훈 서울시장,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ckch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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