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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07:42:48, 조회 : 1,04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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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카여,
다섯 가지 인연이 있어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 어떤 것이 다섯인가.
탐욕의 결박을 인연하여 그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는 사람은
그 탐욕의 결박을 떠나면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
성냄과 어리석음과 들뜸과 의심을 인연하여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는 사람은
그 성냄과 어리석음과 들뜸과 의심을 떠나면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
이것을 다섯 가지 인연으로 마음에 근심과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 것이라 한다.
그래서 현재에서 번뇌를 떠나, 시기를 기다리지 않고 통달하여,
나타나는 것을 인연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게 되느니라.
시바카여.
다시 현재에서 번뇌를 떠나, 시기를 기다리지 않고 통달하고,
나타나는 것을 인연하여 스스로 깨달아 아는 법이 있다.
이른바 여덟 가지 바른 길로서 바른 소견과 내지 바른 선정이니라.
- 한글대장경<잡아함경> 제35권<시바경>11쪽

신청곡: 차나 한잔 하고가게 - 석지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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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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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화를내면 몸에 붉은기운이 사방일미터까지 뻗친다합니다 화내지 않고 너그러운 맘으로 사는 불자가 되어야겟습니다,,,지는것이 이기는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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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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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픈 아침 부처님 미소 그리며 마음의 위안을 안습니다. 늘 언제나 이 바르고 귀한 법에서 물러나지 않는 불자이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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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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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란 모란 피어오르는 차의 향기가 이곳 산사에 까지 넘쳐흐름니다 봄에 햫기에 차나 한잔 하고가게 잘 듣겠습니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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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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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거나 상대방에게 말을 할때 말을 내뱉기 전에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천천히 말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냥 무심코 내뱉은 말을 주워 담을수도 없고 후회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모든것은 꾸준히 노력하고 천천히 생각하며 행하면서 바뀔수 있기에 오늘도 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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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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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오랜세월 습관들여진 삶이라 단번에 바꿀수는 없지만 하나씩 하다 보면 점점 나아지는 자신에 모습을 발견함을 알기에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나를 바꾸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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