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4-05 15:26:36, 조회 : 1,188, 추천 : 0 |
|
첨부파일 : 시골집.bmp (311kb) 다운 : 135
![]()
![]()
|
보리밥 된장에
조포 한 점 썰어서
전구지 찌짐 부쳐서
콩지름 듬뿍 무쳐서
달래이 무침에
짐치 듬숭듬숭 썰어넣어
꼬장 두 숫갈 넣어서
양푼이에다가
보리밥에 비벼먹는 이 맛
"죽인데이~"
"꿀맛이제~?, 꿀맛!"
"문디야, 둘이 묵다가 하나
뒤져도 모른다."
"안카나~!"
신청곡 : 태산보살<남자의 눈물>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http://cafe.daum.net/jijangsw |
 |
|
[2008-04-06] |
: |
오늘은 어머니랑 봄나물로 향긋한 비빔밥을 해서 먹어 볼렵니다.^^ 부처님 전에 합장을 하면 할 수록 부모님의 사랑이 점점 깊어만 가는 철듬입니다. 어머니 살아계실 때 손 잡고 발걸음 많이 맞춰보렵니다. 스님 고운 햇살꽃에게도 사랑을 주시는 미소의 오늘 되십시오._()_ |
 |
 |
|
[2008-04-06] |
: |
아리랑보살님 달냉이 향기 밥상에 넘쳐 혹시나 봄에 입맛이 없는분 입맛을 돋구어 볼려고 이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오늘 점심때 비빕밤 한번 해먹어보셔요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
 |
 |
|
[2008-04-06] |
: |
혜봉스님_()_ 고맙습니다. 모두에게 계절이 주는 명약으로 치유해 주시는 귀한 사랑에 합장하옵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