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8-04-07 07:22:56, 조회 : 1,095, 추천 : 0 |
|
|
|
|
스님 법우님들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 줄것만같은 비가 예쁘게도 내립니다 감사의 메세지에 힘을 듬뿍듬뿍 받아갑니다 스님 법우님들 3학년 3반이였던 다정이가 4학년 5반이 되었어요 지금처럼 예쁘고 밝은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면서 우리둘 머리다정하게 맞대고 듣고싶은곡이 있어요 부탁합니다 "바람부는 산사" |
 |
|
[2008-04-07] |
: |
고운 봄비의 모습이 우리 고운 님들의 모습이겠지요^^ 함께 하나의 길로 걸음하는 이 귀한 불연에 감사의 합장 안으며 마음에서 마음이 흐르는 맑음이옵길 바라는 아침입니다. 따님의 해맑은 미소가 부처님 미소입니다.^^ 건강하셔요~~^^_()_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