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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慧峰
2008-04-08 16:02:22
, 조회
:
1,108
, 추천
:
0
첨부파일 :
2008-04-08 17;28;29.jpg
(108kb)
다운
:
129
오냐 오냐
키운 자식
자식 농사 폐농 하고
잡초만 무성해
두견새 슬피우네
자식할일
부모가 대신하면
무능한 자식되어
임자 잃은 외기러기
결혼 혼사 인연없네
80십 노모가 놀고먹는 자식
먹이 사슬되어 자식이 원수로다
엄한 아버지 한데 효자되고
엄한 어머니 한데 효녀난다
신청곡 : 태산보살<어머님>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
http://cafe.daum.net/jijangsw
arirang44
[2008-04-09]
:
내 눈에서 아프지 않은 자식이 아닌 세상에 빛이 되는 자식으로 키워가는 지혜로운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세상이게 하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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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汕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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