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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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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7:44:45, 조회 : 1,16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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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kim5862_28220632.gif (88kb) 다운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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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슴이 답답하거나
외로울 때면 버릇처럼 부처님을 찾습니다.
마음이 울적하거나
쓸쓸할 때도 버릇처럼 부처님을 찾습니다.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두려울 때도 버릇처럼 부처님을 찾습니다.
살다가 간간이 부딪치는
어려움이 있을 때도 어김없이 부처님을 찾습니다.
세상살이에서 자주 만나지는 검은 구름
더러운 흙먼지 속에서도 어김없이 부처님을 찾습니다.
부처님!
부디 이 마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물질에 휘둘리지 않고 재물보다는 사람을
사람을 귀히 여길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소서.
어떤 어려움이 와도
성내지 않는 마음과
내 앞에 놓인 상황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소서.
백화도량 부용사 송암/지관 합장
* 신청곡 : 지범스님의 '부처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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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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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아낙의 모습이 무엇보다도 아름답습니다...우리는 언제나 부처님을 곁에두고서도 때론잊고삽니다 그러다 힘든일이생기면 부처님을 찿곤하죠...언제나 마음속에 늘 살아계시는 부처님을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잊곤합니다,,,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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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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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_()()()_ 일심칭명으로 기도하는 저 여인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고 반성합니다....좀 더 나은 불자가 되도록 녹력하겠습니다. 지관 스님, 모든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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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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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부르는 그 음성 귀하고 귀하여 눈물이 맺혀옵니다.기도 발원하며 마음 속에 간직하며 살겠습니다.성불하시옵소서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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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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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라는 것은 결국은 마음의 그 가운데에서 생겨나고 보여지는 것임을 배웁니다. 풍족한 웃음을 지을 때 주위를 살피지 못하는 혼자만의 웃음은 아닌지 늘 부처님 앞에 선 마음으로 자신을 낮은 데로 놓아가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지관스님_()_ 내 앞에 놓인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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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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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할 수 있는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이 말씀에서 뾰족하고 차가웠던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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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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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귀한글이 오늘아침에 저자신에게 한없이 부끄러움으로 다가옵니다 작은것에 흔들리고 작은것에 제자신을 묶어두고 풀지 안을려고 억지쓰는 마음으로 앉자서 기도한것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스님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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