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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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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법은 무위요, 세간법은 유위이니 헛된 생각이 사라지면 신(神) 또한 없어라, 84000 신명들 옥로속에 녹아지니 부처도 중생도 둘이아니네..신도 모르고 부처도 모르는 이 법을 그대는 알겠는가..어허둥실..저 달이 새롭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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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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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 저리 맑은 빛으로 열어가는 고운 마음자리 지녀가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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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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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망상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이 마음을 돌아봅니다 한마음으로 부처님 찾자가길 소원해 봅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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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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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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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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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이치란 내 마음의 근본이라 내가 없으면 없는것이요 있다고 한다면 있는것이 아닌가.내가 사귀는이 이세상 사람이 전부가 아니거늘 내가 사귀면 나의 벗이 아니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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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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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에 보여지는 삶이 아닌 내 스스로에 삶을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그 누가 모라고 해도 내가 내자신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이 행하며 나를 점검하고 나를 살피는 그런 삶이여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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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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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으로 비교를 한다면 모든 사람들은 나의 한면만 보고 다라고 말합니다 나는 보여지지 않은 다른 오각형이 있는데 보여주려고 애를 쓸 필요도 없고 나 스스로 보고 행하면서 남들에 시선이나 말에 나의 삶을 방황할 필요는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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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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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지혜롭게 실매듭을 풀어가며 그 누구와 비교도 할필요가 없습니다 다 각자에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까요?결코 다른사람에 나의 삶을 살아주지도 않고 내가 다른사람에 삶을 살아주지도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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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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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어진 고운하루 감사히 소중히 아껴쓰고 나누어 쓰며 예쁘게 도화지에 색칠을 하듯 그렇게 살아요...그림을 그리려면 제일먼저 흰바탕을 만들어야 가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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