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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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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5:21:13, 조회 : 1,0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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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기적.jpg (7kb) 다운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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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번드레 하지만
속은 온갓 상처로
곪은 퇴적더미 온상
육신은 늙고 병들어
온갓 망상으로 가득할뿐
실로 견고하지도 않네
이몸이 노쇠해지면
그속에 병은 둥지를 틀고
육신은 산산히 흩어지니
산다는 것이
겨우 죽기 위해서란 말인가
신청곡 태산보살 청산은 나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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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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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말라 나는것도 고통이요 죽지말라 죽는것도고통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_()_ 나고 죽는것이 어찌 우리맘대로 될것이며 세월감에 늙어감을 어찌 막을수있겟습니까,,,하지만 수행하며살아가는 과정만은중요하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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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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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함의 마음은 늙고 병들지 않을 것이며 선행을 행하는 마음도 늙고 병들지 않음임을 믿으며 고운 합장의 마음 지녀가는 삶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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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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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욕망으로 육신이 늙고 병들어가는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몸.. 좋은인연들을 만나 업그레이되고 미소지를 수 있는시간들로 하루하루지내고 싶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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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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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내가 생활하고 웃고 미소짓고 찡그리는 모든 행함이 나의 얼굴에 나타나고 몸에 나타남을 알기에 오늘도 곱고 예쁜 마음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대하며 보냈답니다...늦은 저녁시간 법우님들에 글을 보며 또 한번 행복함을 느끼며 부처님에 법을 만나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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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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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고운 세상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지금 이 시간에도 입가에는 미소를 담뿍 담고 법우님들에 모습을 한분 한분 상상해 본답니다 날마다 좋고 고운날만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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