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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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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16:49:14, 조회 : 1,21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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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4415.jpg (1,057kb) 다운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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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시
달빛 푸르러고
소원을 가슴에 안고
한 계단 두 계단
끝이 없을 것 같은 가파른 돌계단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숨죽여 한 발 올려 약사여래불
두 발 올려 약사여래불
기도소리 허공을 메우네
갓바위 약사여래부처님
허공을 감싸안고
어서 오너라
무거운 짐 내려놓고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 자신의 등불을 삼고
자기(自己)를 의지하라
신청곡 : 태산보살<갓바위 약사여래불>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http://cafe.daum.net/jijang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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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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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약사여래불~오늘도 고통받는 모든사람들에게 자비와 광명을주소서 나무약사 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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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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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귀하신 관봉석조여래좌상 약사여래부처님 정암심이 뵙고 싶고 그립기만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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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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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 그 걸음에 담겨진 순수한 바람이 꽃으로 피어나는 모두에게 무량공덕 내어주시는 갓바위 약사여래부처님께 귀의 하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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