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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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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량은 내 심에 천지가 있다가 없음이라 어찌 나의 도량이 내마음 밖에 있으리요. 내마음에 천지의 도량이 있으니 나를 살펴 기도함이라 이것이 진실한 믿음이고 도라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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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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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밭에 뿌려진 씨앗이 참된 자비와 참된 수행의 본 정신을 배움할 수 있는 뿌리 강한 귀의 함을 꿈꿉니다. 사람으로 머무하는 모습에 까칠함이 묻어나지 않게 늘 뒷모습을 다듬을 줄 아는 지혜이고 싶습니다. 고운 꽃송이가 바람을 보드랍게 빗겨대는 듯 합니다. 스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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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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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_()_ 건강하시옵고 부처님 오신날 맞으시어 더 기쁜 날 되십시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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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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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보라색 꽃이 "매발톱꽃"이라고 합니다. ^^ 저 고운 꽃잎 속에 들어가 한숨 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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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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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스님! 안녕하십니까? 매말톱꽃입니다. 저번에 약속드린 일요일은 대웅전 낙성식 참석때문에 갈 수 없고 관음재일(29일) 오후에 찾아뵙겠습니다. 연꽃화분은 몇 분 준비하셨나요? 그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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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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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발톱모야을 닮았다고 하여 '매발톱꽃이라고 합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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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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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감사드립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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