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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범/문수보살...법만스님/참회
보월화
2004-10-27 18:08:34
, 조회
:
3,332
, 추천
:
0
말은 한 번 입에서 나오면 다시 담을 수 없다.
칼은 사람의 몸을 상하게 하지만
모진 말은 사람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준다.
그러므로 말을 삼가야 하고
나쁜 말을 하지 않도록 늘 입을 조심해야 한다.
나쁜 말이 나오려 하면 법문을 외우고
익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법구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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