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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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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17:48:57, 조회 : 1,07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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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원효대사.jpg (149kb) 다운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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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아 중아 까까중아
니 칼 내라 니 칼 내라
찔레꺾어 밥을 지어
진리의 법 불러보세
개오리(開悟理)잡아 탕하고
사사(四蛇)잡아 회 처 먹고
알랑 달랑 놀아보세 놀아보세
알랑 달랑 놀아보세 놀아보세
이 글은 원효대사님이 노래한 오도송 입니다
신청곡 태산보살 날마다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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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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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그 마음결 닮아가는 불자의 걸음이고 싶습니다. 귀한 글도 감사히 가슴에 담겠습니다. 온 세상에 법향 가득하여 모든 미움과 아픔과 살생이 없어지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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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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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내가 지금 처한 환경이 어떻던지 이 환경이 소중하고 감사하고 귀함을 아는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부처님에 법문말씀과 많은 스님들에 고행에 길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나 생각을 하며 감사를 드립니다...각자 개인들에 삶을 여러 중생들을 이끄시는 길로 선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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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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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고행을 하시는 많은 스님들이 계시기에 그길을 아주 가까이에서 따르지는 못하지만 희미하게 그림자라도 밟으며 고통에 시간을느낌에 줄어들고 없어짐을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부처님법을 만나 마음을 등불삼아 어둠고 힘든길을 밝고 예쁘게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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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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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때로는 아닌길인줄 모르고 가고 어느순간 그걸 알지만 다시 되돌릴수 없어서 다시 밀리다 시피 가고 그런 삶이였지만 이제는 길을 선택하는 지혜에 눈을 가졌고 길을 중간쯤가다 아님을 알면 바로 돌아 가거나 다른길을 갈수 있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이 지혜와 용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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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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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삼아 순간에 선택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지금을 인지하며 열심히 살아가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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